[2021년 5월 뷰티뉴스] 구찌, 구찌 뷰티 뿌드르 드 보떼 마뜨 나뛰렐의 새로운 셰이드 출시






구찌 뷰티에서 새로운 뿌드르 드 보떼 마뜨 나뛰렐(Poudre De Beauté Mat Naturel) 셰이드를 선보인다. 2020년 4월에 출시한 부드럽고 매트한 피니쉬가 돋보였던 프레스드 페이스 파우더에 이어, 새로운 컬러 옵션이 더해져 더욱 다양한 셰이드를 갖추게 되었다. 뿌드르 드 보떼 마뜨 나뛰렐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추구하는 “표현의 자유”라는 메시지를 담아 개성에 따라 빛을 더해주는 제품으로, 이제 모든 이들의 메이크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


뿌드르 보떼 마뜨 나뛰렐 – 뷰티 파우더

뿌드르 드 보떼 마뜨 나뛰렐은 덧바름이 가능하며, 균일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완성시켜 준다. 특히 더욱 가볍고 눈에 띄게 부드러워진 피부 텍스처를 선사하며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의 피부로 되살아 난다. 섬세한 플로럴 향으로 매력을 더한 파우더는 얼굴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오감을 일깨운다.


포뮬러 및 사용법

미세하게 반사되는 파우더가 가볍고 부드러운 피부 표면을 연출해주고, 균일한 피부 톤을 완성시켜 하루 종일 편안한 느낌이 지속된다. 피부 위에 미끄러지듯 밀착되는 포뮬러 덕분에 내추럴에서 미디움 톤까지 각각의 피부 상태에 맞는 텍스처 표현이 완성될 뿐 아니라 덧바름이 가능하다. 제품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 실크처럼 부드러운 제품 텍스처가 자연스럽고 매트한 피부 표현 및 완벽한 피부 톤을 완성시켜 준다. 무엇보다도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유지해주고, 오래도록 편안한 피부 상태를 지속해준다.


디자인과 제품 구성

거울이 부착된 페일 핑크 컬러의 클릭형 컴팩트 케이스는 리필이 가능하며, 골드 트림과 선명히 새겨진 구찌 레터링으로 패키징에 매력을 더했다. 모든 피부 타입에 어울리는 다양한 셰이드로 구성되었고 마이크로파이버로 제작한 부드러운 스펀지가 함께 제공된다. 자연스럽게 접히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소재로 제작된 스펀지는 얼굴의 윤곽을 따라 자연스럽게 발리며 손이 잘 닿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커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