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뷰티뉴스] 바이레도(BYREDO), 발렌타인 데이 선물로 ‘블랑쉬 오 드 퍼퓸 & ‘립스틱 커뮤터’ 제안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 유러피안 럭셔리 브랜드 바이레도(BYREDO)에서 설레는 마음을 담아 소중한 이에게 선물할 아이템으로 '블랑쉬 오 드 퍼퓸(Blanche Eau De Parfum)'과 ‘립스틱 커뮤터(Lipstick Commuter)’를 제안한다.

‘블랑쉬 오 드 퍼퓸’ 은 바이레도의 가장 사랑받는 제품으로, 브랜드 창립자 벤 고햄이 자신의 인식 속 화이트 컬러를 향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프랑스어로 흰색을 뜻하는 '블랑쉬' 이름이 나타내듯 깨끗하게 세탁된 하얀 코튼 시트에서 느껴지는 맑고 순수한 향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으며, 깨끗하고 투명한 화이트 느낌을 표현했다.

산뜻한 화이트 로즈와 톡 쏘는 핑크 페퍼, 알데히드의 상쾌한 향기로 시작되는 ‘블랑쉬’의 향은 모던함과 그윽함이 공존하는 바이올렛, 네롤리, 작약으로 이어지며 블론드 우드와 샌들 우드, 머스크로 묵직하면서도 포근한 향기로 마무리되어, 다가오는 산뜻한 스프링 시즌의 선물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그리고 바이레도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마야 프렌치(Isamaya Ffrench)와 콜라보레이션 하여 선보인 메이크업 라인 중 ‘립스틱(Lipstick)’은 심플하면서도 날렵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쉐잎으로 남녀 구분을 두지 않는 젠더리스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메인 컬러인 립스틱 '커뮤터(Commuter)'는 웨어러블한 톤 다운된 핑크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발림성과 촉촉하고 편안하게 마무리감이 특징으로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


발렌타인 데이, 설레는 마음을 담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바이레도 제품은 도산 플래그쉽 스토어와 전국 바이레도 백화점 매장 그리고 SI 빌리지(sivillage.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