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뷰티뉴스] 딥티크(diptyque), ‘6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캔들’ 컬렉션




프랑스 감성 니치 퍼퓸 브랜드 '딥티크(diptyque)'가 2021년-브랜드 런칭 60주년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캔들 컬렉션을 통해, 딥티크만의 독특한 그래픽 코드를 담은 특별한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그래픽 아트는 딥티크만의 고유한 표현 방식이자, 세명의 예술가에 의해 탄생한 브랜드의 역사적 원천이다. 특히, 딥티크의 가장 상징적 그래픽 코드로 자리잡은 오발(oval) 형상은 브랜드의 세계관으로 들어가는 출입문으로써, 모든 제품의 형상과 라벨에서 보는 이의 시선을 가장 먼저 끌어당긴다. 오발 안에서 춤을 추는 캘리그라피 활자와 역사적, 문화적, 시적 영감으로 가득 찬 풍부한 디테일의 삽화가 각각의 제품에 생명을 불어 넣어준다.


이러한 오발이 브랜드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첫번째 컬렉션을 장식하는 그래픽 패턴 디자인으로 재탄생 되었다. 흑과 백의 콘트라스트를 강조하는 라인이 시간을 초월한 감각을 보여주고, 마치 그림과도 같은 기하학적이고 미니멀한 미학적 패턴은 시각효과를 배가시켜 고차원적인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킨다.


총 3가지의 딥티크 베스트 셀러 향으로 만나볼 수 있는 6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캔들은 각각 다른 선의 형태와 굵기로 고안된 고유의 디자인을 담고 있다. 풋풋하고 상큼한 블랙커런트와 로즈의 아로마틱한 향이 어우러진 ‘베이(Baies)’는 섬세한 곡선들이 겹쳐져 있고, 무화과 나무가 선사하는 달큰하면서 우디한 향의 ‘휘기에(Figuier)’는 동심원 형태가 어우러져 표현되었다. 신선하고 관능적인 장미 꽃다발을 연상시키는 ‘로즈(Roses)’는 대조적인 수직선이 번갈아가는 패키지로 디자인되었다. 춤추는 활자가 강조된 오발 라벨에는 각각의 향기를 연상시키는 컬러가 더해져 흑과 백의 콘트라스트 효과를 부드럽게 완화시켜 준다.


캔들은 190g 단품과 70g 캔들 3가지가 모두 담긴 세트로 출시되며, 최면을 거는 듯한 재미있는 착시 현상을 유발하는 캔들 홀더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캔들 홀더와 캔들을 함께 사용하면 라인과 패턴, 컬러가 겹쳐지면서 독특하고 감각적인 시각 효과를 즐길 수 있다.


‘6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캔들’ 3종 및 ‘6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캔들 홀더 세트’는 전국 딥티크 매장 및 공식 입점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특히, 이번 컬렉션의 그래픽 아트는 인스타그램 필터로도 만나볼 수 있어, 딥티크 마니아는 물론 처음 딥티크를 접하는 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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