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뷰티뉴스] 조 러브스가 제안하는 가을 들판의 꽃 향기넘버 42 더 플라워 샵(NO. 42 THE FLOWER SHOP)


신세계 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브리티시 럭셔리 향수 브랜드 조 러브스(Jo Loves)에서 가을 들판의 꽃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향수 아이템 넘버 42 더 플라워 샵(NO. 42 THE FLOWER SHOP)을 추천한다.


조 러브스(Jo Loves)에서 제안하는 넘버 42 더 플라워 샵(NO. 42 THE FLOWER SHOP)은 신선하고 강렬한 플로럴 향의 제품으로, 그린 노트와 화이트 플라워, 아이리스의 조합으로 가을 들판에 피어있는 꽃 애호가들을 위한 신선하고 향기로운 꽃의 향기를 연상 시킨다. 특히, 넘버 42 더 플라워 샵(NO. 42 THE FLOWER SHOP)은 조 말론 CBE가 어렸을 적 플로리스트로 꽃집에서 일했을 당시 가게 안에 가득 베어 있던 싱싱한 꽃 향기를 맡고 난 후, 아침 일찍 꽃 시장에서 신선한 꽃들을 가득 안아들고 가게 문을 여는 장면을 떠올리며 탄생시켰다.


또한, 조 러브스의 넘버 42 더 플라워 샵(NO. 42 THE FLOWER SHOP)은 피부에 직접 향을 색칠할 수 있는 프레그런스 페인트 브러쉬 향태로도 만나볼 수 있어 일상 생활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가을 들판의 꽃 향기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조 러브스(Jo Loves)’는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아이코닉한 향들을 탄생시킨 조 말론 CBE(Jo Malone CBE)가 2011년 11월 새롭게 창립한 브랜드로, 개인의 취향이나 기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향수가 아닌 기호와 시대를 뛰어넘는 향수를 만들겠다는 결심에서 탄생되었다.


조 러브스(Jo Loves)는 향수와 프레그런스 페인트 브러쉬 뿐만 아니라 향은 물론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 해주는 핸드 워시와 핸드 로션, 샤워 젤, 바디 로션 등 핸드 & 바디 케어 제품들과 캔들까지 다양한 라인의 제품들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