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뷰티뉴스] 시칠리아의 열정을 담은 돌체앤가바나의 향수 컬렉션벨벳 컬렉션(Velvet Collection) 런칭 10주년!


이탈리안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최고급 이탈리아 향수 컬렉션 ‘벨벳 컬렉션(Velvet Collection)’이 올해 런칭 10주년을 맞았다.


돌체앤가바나의 벨벳 컬렉션은 시칠리아를 향한 열정에서 탄생한, 시대를 초월한 향수 시리즈이다. 시칠리아에서 영감을 받은 각각의 향기는 이탈리아와 그리스 및 아라비아의 역사가 담긴 문화처럼 시칠리아의 다채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세가지 라인으로 탄생했다.


디자이너의 기억(Designers Memories)

벨벳 컬렉션의 첫번째 ‘디자이너의 기억(Designers Memories)’은 돌체앤가바나의 두 디자이너 도미니코 돌체(Domenico Dolce)와 스테파노 가바나(Stefano Gabbana)의 삶 속에서 그들에게 영감을 준 향기에서 시작된다. 도미니코 돌체가 유년 시절 경험한 바로크 식 종교 행렬과 꽃 장식들, 광장을 누비는 멋진 남성들에게 느꼈던 고급 향수에 대한 기억, 시칠리아 여성들의 열정적이고 따뜻한 모습 등에서 영감받아 탄생된 향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가장 친밀하고 프라이빗한 컬렉션이다.


지중해의 향기(Mediterranean Scents)

벨벳 컬렉션의 두번째 ‘지중해의 향기(Mediterranean Scents)’는 이탈리아 풍경과 삶의 기쁨을 감각적이고 탐미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시칠리아 섬이 지니는 자연의 힘, 이탈리아 땅의 관대함, 그리고 전통 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전형적인 중세 스타일을 통해 표현했다. 또한, 이탈리아에서 가장 감각적이고 상징적인 소재인 가죽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하는 향, 이탈리아의 상징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편백나무의 순수하고 우아한 향, 햇빛에 반짝이는 깨끗하고 상쾌한 봄 날의 이슬 같은 꽃 향기가 인상적이다.


오리엔탈 블렌드(Oriental Blends)

벨벳 컬렉션의 마지막 ‘오리엔탈 블렌드(Oriental Blends)’는 호화롭고 화려하며 신비로운 시칠리아의 오랜 역사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벨벳 컬렉션에서 동양과 서양은 신기루처럼 만나 향기에 취하듯 서로 조화를 이룬다. 인센스와 전통 악기를 가지고 사막을 거니며 만나는 바람, 팔레르모 시장에서 느껴지는 장미와 아몬드 냄새, 시칠리아 아랍 스타일의 아이리스와 앰버가 아름답게 수 놓인 자수, 비잔틴 교회의 모자이크처럼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향초, 신비로운 향과 이국적인 머스크, 그리고 아랍 시칠리아 섬에서의 기분 좋은 추억 등을 담고 있다.


최상의 원료로 만들어진 돌체앤가바나의 벨벳 컬렉션(Velvet Collection)은 시칠리아의 역동적인 심장에서부터 이탈리아의 화려함, 지중해의 풍요로움을 아우르며 독특한 무드를 향기로 표현한다. 심플하지만 귀하고 정교하고 감각적이며 널리 시대를 초월하는 세련된 부의 상징인 ‘벨벳(Velvet)’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사용하며, 돌체앤가바나 벨벳 컬렉션(Velvet Collection)만의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무드를 완성시켰다. 또한, 밝고 다양한 벨벳 컬러 캡으로 고귀한 느낌을 주고 그들의 독창성을 보여주는 골드 플레이트로 패키지의 우아함을 최고조로 이끌어낸다.


돌체앤가바나의 벨벳 컬렉션(Velvet Collection)은 헤리티지 컬렉션과 디자이너의 기억, 지중해의 향기, 오리엔탈 블렌드 총 4개의 컬렉션, 19개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 향기가 표현하는 메시지와 패키지 컬러, 향기 등 자신의 취향에 맞춰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올해 런칭 10주년을 맞이한 시칠리아에 대한 열정, 자부심, 향기로운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돌체앤가바나의 벨벳 컬렉션은 롯데백화점 본점 돌체앤가바나 뷰티 매장, 롯데온, 신세계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