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뷰티뉴스] Jo Loves(조 러브스)의 신제품 향수 출시!코발트 파출리 앤 시더(COBALT PATCHOULI & CEDAR)


신세계 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브리티시 럭셔리 향수 브랜드 조 러브스(Jo Loves)에서 장기화된 코로나19 펜데믹 시대의 모든 이들을 위로해 줄 신제품 향수 '코발트 파출리 앤 시더(COBALT PATCHOULI & CEDAR) 를 출시한다.


조 러브스(Jo Loves)의 ‘코발트 파출리 앤 시더(COBALT PATCHOULI & CEDAR)’는 맑고 깨끗한 공기를 담은 상쾌한 코롱 향의 제품으로 베티버, 파출리의 강력한 베이스 노트가 향에 특별함을 더하고 블루 그레이프프룻, 제라늄 비번, 시더우드의 클래식한 향이 다양한 변화를 주어 마음을 사로잡는 새로운 향을 느낄 수 있다.


‘코발트 파출리 앤 시더(COBALT PATCHOULI & CEDAR)’는 조 말론 CBE가 푸르른 하늘과 환한 태양 아래에서 영국 런던의 마운트 스트리트를 걷고 있던 날, 그녀 옆을 지나가던 신사에게서 풍기는 코롱 향을 맡고 말할 수 없는 자유와 행복을 느꼈던 기억에서 영감받아 탄생되었다.


특히, 조 말론 CBE는 2020년 3월 코로나19가 세상을 변화시켰을 때 삶이 잠시 지체되는 듯하고 세상이 예전처럼 활기차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때, 그녀는 마운트 스트리트를 걸었을 당시 느꼈던 희망, 자유, 무한한 가능성을 떠올리기 위해 ‘코발트 파출리 앤 시더(COBALT PATCHOULI & CEDAR)’를 탄생시켰으며 희망, 회복, 힘에 대한 그녀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조 말론 CBE는 ‘코발트 파출리 앤 시더(COBALT PATCHOULI & CEDAR)’는 ‘먹구름이 지나가고 푸른 하늘이 드러나는 순간을 담은 향’, ‘아래보다는 위를 바라보는 향’, ‘다시 한 번 꿈을 꾸게 해주는 향’이라고 이야기하며 코발트 파출리 앤 시더와 함께 모든 사람들이 그들만의 ‘푸른 하늘’의 순간을 찾기를 희망한다.


한편, ‘조 러브스(Jo Loves)’는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아이코닉한 향들을 탄생시킨 조 말론 CBE(Jo Malone CBE)가 2011년 11월 새롭게 창립한 브랜드로, 개인의 취향이나 기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향수가 아닌 기호와 시대를 뛰어넘는 향수를 만들겠다는 결심에서 탄생되었다. 조 러브스(Jo Loves)는 향수와 프레그런스 페인트 브러쉬 뿐만 아니라 향은 물론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 해주는 핸드 워시와 핸드 로션, 샤워 젤, 바디 로션 등 핸드 & 바디 케어 제품들과 캔들까지 다양한 라인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조 러브스의 신제품 향수 코발트 파출리 앤 시더(COBALT PATCHOULI & CEDAR)는 롯데월드 타워 몰과 더 현대 서울, SI빌리지(sivillage.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