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뷰티뉴스] 나스의 첫 번째 시그니처 프래그런스! 나스(NARS), ‘어데이셔스 오 드 퍼퓸’ 출시


▶ 프랑수아 나스와 세계적인 조향사 올리비아 지아코베티의 만남

▶ 다채로운 컬러가 가득한 메이크업에서 벗어나 ‘블랙 앤 화이트’의 대조되는 요소 담아

▶ 티아레 꽃과 샌들우드가 만들어내는 모던하고 관능적인 향

모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NARS)가 브랜드 최초의 시그니처 프래그런스 ‘어데이셔스 오 드 퍼퓸’을 출시한다.

‘어데이셔스 오 드 퍼퓸’은 나스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프랑수아 나스와 세계적인 조향사 올리비아 지아코베티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올리비아 지아코베티는 다채로운 컬러가 가득한 메이크업에서 벗어나 프랑수아의 지극히 사적인 세계의 깊은 면을 전달하기 위해 ‘블랙 앤 화이트’의 대조되는 요소를 향수 보틀에 담아냈다.

‘어데이셔스 오 드 퍼퓸’의 탑 노트는 화이트 플루메리아와 스모크 향으로, 실안개 속에 가려져있는 플로럴 노트의 향조로 시작된다. 화이트를 연상시키는 티아레 꽃과 어둡고 따뜻한 샌들우드가 만나 모던하고 독특한 향기로 이어지고, 베이스 노트에선 편백나무 오일과 화이트 머스크가 만들어내는 은은하고 관능적인 향으로 마무리된다.

대담한 나스의 철학을 향으로 담은 ‘어데이셔스 오 드 퍼퓸’은 오는 9월 1일부터 나스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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