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뷰티뉴스] 한 방울 꽃의 정수가 피워낸 황홀한 봄의 향기,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 ‘로디세이 퓨어 뻬딸 드 넥타’ 출시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가 신제품 향수 ‘로디세이 퓨어 뻬딸 드 넥타 오드뚜왈렛(L’EAU D’ISSEY PURE PETALE DE NECTAR EAU DE TOILETTE)’을 출시한다.

‘로디세이 퓨어 뻬딸 드 넥타’는 물 한 방울이 활짝 핀 꽃잎으로 떨어지며 피워낸 꽃이 가득한 정원의 가장 눈부신 모습을 담아낸 플로럴 구르망 향수이다. 맑고 투명한 배에서 조금씩 흘러나오는 과즙으로부터 시작되는 육감적인 향은 따뜻한 아침 햇살을 받고 피어난 가장 순수한 장미 그리고 그 장미로부터 태어난 이슬은 꿀의 달콤함과 빛깔을 머금은 채 정원 가득 핑크 골드 빛깔의 무수히 많은 꽃잎을 터뜨린다. 달콤하고 풍부한 꽃의 정수를 품고 만개한 정원의 향기는 로디세이 퓨어 라인의 시그니처, 앰버 그리스와 캐시메란 어코드와 만나 부드럽게 터져 나오는 달콤한 봄 내음을 완성한다.

물의 본질적인 이미지와 향기의 순수함을 형상화한 물방울 모양의 보틀은 디자이너 토드 브래쳐의 작품으로, 햇빛에 눈부시게 빛나는 꽃잎이 가득한 정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핑크 골드 빛 광채를 머금고 있다. 또한, 보틀과 패키지에 소용돌이 치듯 역동적으로 표현된 핑크 골드 빛 꽃잎 모티브는 마치 신선한 바다의 미풍에 살랑이는 장미꽃잎을 떠오르게 해, ‘로디세이 퓨어 뻬딸 드 넥타’의 향과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한편, 1992년 이세이 미야케는 가장 순수한 물 한 방울에서 시작된 향수 ‘로디세이(L’EAU D’ISSEY)’를 선보이며 향수 역사의 새로운 서막을 열었다. 이어 2016년 ‘로디세이 퓨어 오드퍼퓸’과 이듬해 ‘로디세이 퓨어 오드트왈렛’ 그리고 2018년 ‘로디세이 퓨어 넥타 드 퍼퓸’을 연이어 출시하며, 동이 틀 무렵 맺힌 한 방울의 물과 그로 인해 깨어나는 자연, 그리고 꽃잎이 피어나 마침내 꽃의 정수를 가득 머금은 한 방울이 궁극의 단계에 다다르기까지 자연과 생명의 신비로움을 담은 향기의 여정을 연작으로 선보였다. 그리고 2019년 마침내, 한 방울 꽃의 정수가 피워낸 꽃잎이 가득한 정원의 향, ‘로디세이 퓨어 뻬딸 드 넥타 오드뚜왈렛’가 탄생했다.

봄 햇살에 눈부시게 빛나는 꽃잎의 향기를 담은 ‘로디세이 퓨어 뻬딸 드 넥타 오드뚜왈렛’는30ml, 50ml, 90ml로 선보이며, 전국 헬스&뷰티 스토어 및 향수 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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