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패션뉴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에 모던함을 더한 바이레도(BYREDO), 첫 번째 바이-프로덕트(BYPRODUCT) ‘프라이미벌(Primeval)’스니커즈


유러피안 럭셔리 브랜드 바이레도(BYREDO)가 브랜드의 첫 번째 스니커즈 ‘프라이미벌(Primeval)’을 출시한다.

바이레도는 지난 6월 20SS 파리 남성 패션위크 기간 동안 바이-프로덕트(BYPRODUCT) 런칭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스니커즈, 수트 등 패션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나는 바이레도의 모습을 한 번 더 각인시켰다.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바이-프로덕트(BYPRODUCT) 제품은 ‘프라이미벌(Primeval) 스니커즈’로 과거 농구 선수였던 바이레도의 창립자 벤 고햄(Ben Gorham)이 처음 상업화된 농구화의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고, ‘아주 이른 시기에 존재함’을 뜻한다.


클래식한 하이탑 스니커즈이지만 현재 스트리트 패션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으로 가볍고 날렵한 모양에 발목을 보호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고, 스니커즈의 레더 패턴은 바이레도의 핸드백 등 레더 제품에서 나온 조각으로 만들어졌으며 양쪽 신발의 측면 패턴이 각각 달라 유니크함을 더했다.

또한, 로고와 아일렛 스트립은 탈부착 할 수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고 측면의 숫자 스탬프는 레더 팩토리에서 레더 크기를 표시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으로 프라이미벌 스니커즈의 경우 2.72 m2 크기의 레더를 나타낸다.


지그재그 모양의 스티치와 다양한 재료, 색상, 질감의 조합으로 완성된 바이레도의 감각이 담긴 스니커즈는 바이레도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정보]

바이레도 프라이미벌(Primeval) 스니커즈/ 가격 7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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