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뷰티뉴스] 실내에서 즐기는 오아시스 르크루제, ‘보타니크 컬렉션’ 런칭

최종 수정일: 11월 18일



▲ 르크루제(LE CREUSET)의 ‘보타니크 컬렉션(The Botanique Collection)’


(2022년 11월) 프랑스 명품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에서 ‘보타니크 컬렉션(The Botanique Collection)’을 국내 런칭한다.


르크루제의 ‘보타니크 컬렉션’은 보타닉 가든에서 영감을 받은 매혹적인 색감으로 깊은 푸른 색의 ‘딥 틸’, 깊은 자주빛 컬러의 ‘피그’, 선명한 노란색의 ‘넥타르’, 깊은 숲 속을 연상케 하는 ‘아티초크’의 4가지 컬러로 이루어져 있다. 일상 속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한, 눈길을 사로잡는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타니크 컬렉션은 커피나 차, 다양한 음료 뿐만 아니라 디저트 등을 즐기기에 좋은 술잔, 작은 사이즈의 카푸치노 머그 200, 큰 사이즈의 머그 350, 미니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세트에는 4개의 컬러가 하나씩 들어 있어 테이블에 컬러 포인트를 주는 데 용이하다. 실내와 정원 등에서 가족과 담소를 나누거나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테이블 웨어다. 아름다운 컬러는 물론, 감각적인 패키지로 집들이나 신혼부부에게 선물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르크루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보타니크 컬렉션과 북유럽 컬렉션의 모던한 무쇠주물 냄비를 함께 매치하면 싱그럽고 우아한 키친 및 테이블 세팅을 완성할 수 있다” 고 전했다


실내에서 아름다운 오아시스가 가득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르크루제의 ‘보타니크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르크루제는 1925년 무쇠 주물 전문가와 에나멜 전문가가 만나 시작된 프랑스 명품 다이닝 브랜드로, 모던하고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