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뷰티뉴스] 디에스앤더가의 신제품 향수, 뉴욕 레스토랑의 역동적인 금요일 밤을 재현한 ‘비스트로 워터(BISTRO WATERS)’ 출시

최종 수정일: 11월 18일


▲ 디에스앤더가, '비스트로 워터(BISTRO WATERS) 오 드 퍼퓸


[2022년 11월호] 신세계 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뉴욕 감성의 니치 향수 브랜드 ‘디에스앤더가(D.S.&DURGA)’에서 신제품 향수 '비스트로 워터(BISTRO WATERS)'를 출시한다.


디에스앤더가의 이번 신제품 향수 ‘비스트로 워터’는 브랜드 창립자이자 조향사인 데이비드 세스 의 특별한 경험에서 영감 받아 탄생되었다.


데이비드 세스가 1900년에서 2000년대 사이 힙한 뉴욕에 위치한 비스트로에서 일을 한 경험을 토대로 상쾌한 아쿠아 향기를 내뿜던 관광객들이 페어티니 칵테일과 구운 야채를 주문했을 때의 장면을 포착한 순간을 재현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핫플레이스에서 외치는 주문들, 웃음소리, 센스 없는 사장님이 반복 재생시키는 형편없는 노랫소리, 주방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 술에 취해 수다 떠는 사람들, 첫 데이트의 두근거리는 순간, 오랜 친구들과의 순간이 어우러진 활기찬 비스트로의 분위기는 지치고 힘들었던 바깥세상과 분리시켜 시간이 멈춘 듯하다. 비스트로의 역동적인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상큼한 라임 블라썸 페어티니(칵테일) 향, 톡 쏘는 싱그러운 야채향이 퍼지던 광란의 금요일 밤의 향을 재해석했다.


‘비스트로 워터’는 그린 계열의 우디 향수로 라임 플라워의 상쾌한 시트러스 향, 알싸하고 톡 쏘는 고수 씨의 스파이시한 향기에 잘 익은 배의 달콤한 향이 은은하게 드러난다. 그린의 아로마틱한 향으로 시작된 비스트로 워터는 머스키한 흙 향과 싱그러운 귤, 말려진 드라이한 피망의 향이 어우러져 깊은 숲속에 들어온 듯 향이 깊어진다. 한결 드라이해진 우디 베이스에 시간이 지나면서 바질, 어린 나뭇가지와 잎, 줄기를 떠올리는 신선한 허브 향기처럼 마무리되며 역동적이고 싱그러운 향기로 완성된다.


스파이시하고 시원한 매력이 있는 향은 네이비색의 리넨 수트를 입은 기품 있고 고상한 이탈리안 남자를 떠오르게 하지만 그린 계열의 상큼한 노트로 성별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어울릴 향수다.


미친 듯이 빠르게 움직이는 도시 뉴욕의 비스트로에서의 추억을 담은 디에스앤더가의 신제품 향수 '비스트로 워터(BISTRO WATERS)'는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 EAST, 분더샵 청담, 시코르 홍대점 그리고 SI 빌리지(sivillage.com)와 갤러리아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Brand Story]

디에스앤더가(D.S.&DURGA)는 창립자인 David Seth(DS)와 Kavi(Durga)의 이름을 조합하여 설립한 브랜드로, 전 세계에서 소싱한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하여 소량의 향수를 인하우스에서 비밀스럽고, 희소성 있게 만들어낸다. 또한 향을 넘어서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디에스앤더가만의 세상을 누릴 수 있다는 예술적 측면을 강조하며 음악, 그림, 문학의 수준에서 살아 숨쉬는 향기를 창조하는 예술적이고 감각적인 브랜드 컨셉을 지향하며 탐험가, 상류 계급, 개척자, 외딴 변경지방의 여성, 응접실, 작업대, 카우보이 이야기 등에 영감을 받아 다양한 시리즈의 향수를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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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앤더가’에서 제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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