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뷰티뉴스] 구찌 플로라 골저스 자스민 오 드 퍼퓸 새로운 #플로라판타지(FLORAFANTASY)의 시작

최종 수정일: 11월 18일






그 어떤 구속도 없이 오직 자유로움만 존재하는 새로운 세상을 구찌 플로라 골저스 자스민(Gucci Flora Gorgeous Jasmine) 오 드 퍼퓸이 제안한다. 구찌 플로라 골저스 가드니아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두 번째 향수 구찌 플로라 골저스 자스민은 기쁨이 넘치는 #플로라판타지 가득한 세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아티스트 페트라 콜린스(Petra Collins)가 멀티-플래티넘 레코드 판매를 기록한 아티스트이자 선도적으로 길을 만들어 가는 송라이터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와 함께 촬영한 캠페인이 2022년11월 향수 출시일에 맞추어 공개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이 증폭된다.


#플로라판타지(FloraFantasy) 스토리

2021년에 구찌 플로라 골저스 가드니아 오 드 퍼퓸으로 시작된 #플로라판타지 스토리는 팝(pop)적인 요소로 가득한 캔디 핑크 톤의 세상으로 떠나는 여정을 묘사한다. 꽃과 복슬복슬한 동물들에 둘러싸인 마일리 사이러스는 달콤한 향에서 영감을 받은 상상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며, 순수한 즐거움이 꿈의 세상으로 변하는 순간을 포착한다. 동세대의 대변인이라고 불리는 마일리 사이러스가 들려주는 진정한 자기표현, 낙관주의, 자신만의 개성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는 모두가 들뜬 모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찌 플로라 골저스 자스민 오 드 퍼퓸

구찌 플로라 골저스 자스민은 그랜디플로럼 자스민을 중심으로 조합된 향이 톡 터지는 듯한 느낌으로 시작된다. 고귀한 자스민 꽃을 원료로 만든 부드러운 자스민 리스(wreath)는 추출 과정을 거쳐 구찌 플로라 골저스 자스민 고유의 독보적인 향과 분위기를 전달하며, 진귀한 꽃 자스민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향으로 완성되었다. 샌달우드와 벤조인 베이스 노트의 블렌딩으로 느껴지는 편안한 관능미는 향수를 뿌린 사람의 피부에 스며들어 독특한 개성으로 연출된다. 만다린 에센스 노트와 매그놀리아 어코드가 발산하는 긍정적인 느낌은 내면의 기쁨이 주는 에너지와 만나 한층 더 고조되어 즐거운 고요함과 청명한 향기로 매력을 발산한다.


패키징

희망과 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터쿼이즈 스톤이 가진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힘에서 영감을 받은 터쿼이즈 컬러의 늘씬한 보틀은 꿈꾸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비전에 새로운 상상력을 더해 만든 구찌의 독특한 플로라 패턴은 마법 같은 터치를 더해주며 구찌 특유의 디자인을 완성시킨다. 덕분에 구찌 플로라 골저스 자스민 향수는 모든 이에게 내면의 영감이 담긴 오브제가 되어준다.



캠페인

아티스트 페트라 콜린스가 촬영하고, 마일리 사이러스가 출연한 #플로라판타지 최신 캠페인은 빛나는 내면의 공간을 탐색한다. 영상 속의 환상(판타지)은 침실에서부터 시작된다. 그곳은 모든 꿈이 시작되는 곳이자, 진정한 상상이 펼쳐지는 장소이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그녀와 함께 집에 머무는 고양이를 어루만지며 실제보다 훨씬 크게 묘사된 구찌 플로라 골저스 자스민 보틀에 기대듯 누워서 몽상에 잠긴다. 햇살을 머금은 산들바람이 창문을 통해 들어와 방 안의 파란색과 핑크색을 빛나게 밝혀주고, 파스텔 컬러 톤으로 물든 장면은 전반적으로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애니메이션 같은 꿈으로 빠져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