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뷰티뉴스] 구찌 블러시 드 보떼가 제안하는 새로운 차원의 크리에이티브 룩

최종 수정일: 11월 18일






구찌 뷰티에서 하우스의 첫 파우더 블러시 제품인 구찌 블러시 드 보떼(Gucci Blush De Beauté)를 선보인다. 창의력 가득한 얼굴 표현을 위해 개발된 구찌 블러시 드 보떼는 치크 또는 아이 메이크업에 활용이 가능하며, 또 하나의 피부처럼 밀착 표현되는 동시에 쾌활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특유의 포뮬러 덕분에 쉽게 힘들이지 않고 덧바름이 가능해서 가벼운 홍조를 머금은 듯한 얼굴 표현에서부터 대담한 룩까지 다양한 무드의 룩 연출이 가능하다.


포뮬러

부드러운 파우더 형태의 포뮬러는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피부를 부드럽게 해 주는 왁스(emollient wax)가 함유되어 여러 번 자연스럽게 덧바름이 가능하고 컬러감이 오래 지속된다. 보습력이 뛰어난 울트라-씬 파우더에는 시어 버터, 히알루론산, 블랙 로즈 오일이 함유되어 어느 피부 타입에서나 뛰어난 스킨 케어 효과가 있다. 또 쉽게 블렌딩되어 마치 두 번째 피부인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구찌 블러시 드 보떼는 다재다능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찌의 새로운 파우더 블러시 제품인 만큼 보이는 것만큼이나 촉감까지 훌륭한 피부를 완성시키는 셀프-케어를 가능하게 한다.



제품 라인업

구찌 블러시 드 보떼는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하는 여섯 개의 생기발랄한 셰이드로 구성되었다. 부드러운 핑크톤과 브론즈 빛의 베리 컬러 등, 피부 톤에 에너지를 선사하여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잘 어울리는 컬러에서부터 광대와 눈 주위에 산뜻한 컬러감을 입힌 듯한 표현이 가능한 셰이드까지 다양한 컬러를 선보인다.




패키징

파스텔 핑크 에나멜과 재기 넘치는 별 모양 패턴으로 장식된 구찌 블러시 드 보떼는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골드 톤의 디자인 컨셉을 활용하여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컴팩트 디자인으로 완성되어 영감을 자극하는 동시에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며 터치업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블러시 제품이자 특별한 리추얼을 완성해 주는 필수 아이템으로 변신한 구찌 블러시 드 보떼 컴팩트에 담긴 파우더에는 구찌의 아이코닉한 로고가 부드럽게 양각 형태로 새겨졌다.


광고 캠페인

‘돈트 러시, 저스트 블러시(Don’t rush, just blush)’. 올리버 하들리 퍼치(Oliver Hadlee Pearch)가 촬영한 구찌 블러시 드 보떼 광고 캠페인은 블러시를 사용하는 리추얼의 아름다움을 되찾는 과정을 담았다.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대담하게 자신의 창의력을 표현하는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창조된 다양한 그룹의 주인공들은 상상 속 이미지와 영상으로 컬러풀하게 표현되었다. 캠페인 영상 속 등장 인물들은 댄스 플로어로 춤을 추러 나가기 전에 클럽의 파우더 룸에서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계가 없는 영감을 마음껏 표현한 이번 캠페인은 셀프 케어와 자기 표현을 집합적으로 해석했으며, 모델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규칙을 개발하고 표현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을 표현한다.